내가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한것은 4년전 이었다.

2009년 초, 당시 외국에서는 이미 아이폰3G가 인기를 끌고 있었고 새로이 아이폰3GS가 출시되던 시기였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고 출시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다.

사실 기기에 대한, 특히 컴퓨터 및 IT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에 아이폰도 사용해 보고 싶었다.

이미 당시에 해킨토시를 경험해 보았기에 Mac OS X 및 애플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었다.

그러나 당시 나의 개인적인 예측으로, 한국에서는 아이폰이 출시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아이폰3G이후 일년간의 행보나 한국내 여론 및 통신사 등을 보았을 때, 결코 아이폰에 호의적이지 않았다.


이런 와중에 난 핸드폰의 교체시기가 되었고 다음시기에는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불리게 될 PDA들이 전성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기기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서 결국 선택한 기종은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였다.

이후, 결국 아이폰은 KT를 통해 한국에서 출시하게 되고 아이폰은 결국 실패할것이라고 했던 예측들은 보기좋게 무너졌다.


그 후,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내놓았고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제작하게 되었다.

사실, 이후로 아이폰과 나의 인연은 계속 엇갈렸다.

엑스페리아에서 윈도우즈모바일을 사용했었고 말기에는 결국 안드로이드를 롬업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며 안드로이드폰인 HTC의 디자이어HD로 변경하게 된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지금, 절묘한 시기에 난 결국 아이폰5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된다.


사실, 여러 운영체제의 기기들을 사용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따져볼 수 있었고 결국 이중에서 나에게 맞는 기기로 아이폰5, 즉 IOS6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것은 결코 다른 기기들이나 운영체제가 결코 아이폰에 비해 떨어진다거나 쓸모없다는것이 아니다.

각각의 장점에 비추어 여타 운영체제에서 좋은 장점들을 발견하였고 충분히 활용했었다.

다만 그 정점에서 다양한 경험과 나에게 최적화할 수 있는 기종 및 운영체제로 아이폰5와 IOS6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내가 처음 윈도우즈모바일계열의 스마트폰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가 호기심이었다.

안드로이드나 IOS6도 마찬가지 이다.

이미 이런 호기심 때문에 맥북프로를 선택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다양한 운영체제에 대한 경험은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고 앞으로의 IT기기 및 운영체제의 발전방향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51:35

처음 IOS6를 접했을 때, 많이 혼란스럽지 않았다.

여타 운영체제, 특히 윈도우즈 계열에 많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애플의 운영체제에 많은 혼란을 느끼게 된다.

각각이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기에 이 사이에서 다소 혼란스러운것이 당연할 것이다.

사실 처음 한국에서 아이폰이 나왔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IOS사용에 혼란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나의 경우, 이번 아이폰5를 사용하는데 있어 기존에 헤킨토시 뿐만 아니라 맥북프로에서 Mac OS X를 능숙하게 사용한 경험 탓에 IOS6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연락처의 경우, 기존의 구글 G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있었고 이를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맥북에서 미리 동기화 시켜 놓았다.

그리고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에서 있던 사진들 및 여타 자료들도 구글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등을 통하여 모두 동기화하였기에 스마트폰 분실 및 파손시 데이터 백업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

이런 자료들은 맥북의 아이클라우드 및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폰5로 자동으로 동기화 시킬 수 있었고 스마트폰을 교체하면서 계정활성화 및 통기화 이외에 따로 데이터에 대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었다.


어느 제품이 더 좋고 나쁘다를 평가하는건 무의미하다.

자신에 맞게 기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기기를 선택하고 그에 맞추어 사용할 수도 있다.

때론 인기에 편승할 수도 있고 그저 판매원에게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그 제품을 사용하고 그에 대한 평가는 자신이 결정할 것이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


아래는 아이폰5 개봉 사진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15:04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53:27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4:06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4:24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26:05

새롭게 바뀐 8핀 잭.

기존의 잭에 비해 폭이 줄어들고 양면이 같아 어떻게 끼우든 상관이 없다.

이어폰 단자도 기존의 상면에서 하면 스피커 옆으로 이동하였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6:30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2:12:11 01:59:32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2:12:11 01:59:42

아이폰5의 화면을 그대로 찍은 사진..

레티나디스플레이답게 사진만으로도 선명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내가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한건 2009년 초창기 엑스페리아 X1 이었다.
당시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었는데 요 근래에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그리고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스마트폰 이용자가 대폭 늘어났다.

초창기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시기에는 주로 윈모기반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대부분으로 컴퓨터프로그래밍을 주로 하는 지인들 및 비지니스용으로 스케줄 정리가 필요한 사람들 정도가 사용했었다.
그러나 아이폰의 출시 이후, 스마트폰은 게임, MP3플레이어 및 동영상 플레이어 등의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게끔 발달하여 예전 윈모기반 보다 사용하기 쉬워졌고 이용자도 많이 늘었다.
요즘 주변 지인들을 보면 10에 6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이 6중 7할 이상이 아이폰 사용자 이다.

아이폰의 경우, 아이팟터치 이후 폰으로 발전한 경우로 볼 수 있는데 반해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는 갤럭시S 출시 이후, 전화기능과 3G망이 빠지고 나온 포터블 멀티미디어 기기로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

뭐 아는 후배도 핸드폰 약정때문에 스마트폰을 못사고 카톡을 하기 위해 아이팟터치를 사는 애들도 있었으니...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도 화면크기에 따라 3가지 버젼이 나왔으며 갤럭시S와 동일한 4인치의 갤럭시 플레이어 이외에 3.2인치 화면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갤럭시플레이어50, 5인치 화면의 갤럭시플레이어 70이 나왔다.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존중?하려는 삼성의 배려??로 보여진다.
뭐 그닥 고맙지는 않지만 말이다...

여튼, 이번에 같은 랩의 후배가 갤럭시플레이어를 구입했다.
당연히 이 친구도 2년 약정의 노예계약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를 선택한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었다.
사실 2년 약정이야 3개월밖에 안남았고 위약금물고라도 스마트폰으로 바꿀 능력은 충분했다.
그러나 문제는 여친이었다.  (어딜가나 커들들이 문제야....;;)

여친은 스마트폰으로 바꿀마음이 없었고 스마트폰 사용을 어려워 했으며 하루 통화량이 엄청나게 많아  계속 커플요금제를 고집했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여실히 원했던 이 후배는 울며 겨자먹기로 갤럭시플레이어를 구입했던 것이다.
물론 난 옆에서 "그런 여친이라면 없는게 낳아!!!" 라며 솔로부대로의 복귀를 주장했지만 눈에 콩깍지가 씌인 이 후배녀석은 들은척도 하지 않았다..

뭐 여튼 이런 상황에서 나는 운좋게 갤럭시 플레이어를 바라볼 수 있었다.

그런데 참 이상한건 주변에서 갤럭시S사용자가 많이 없다는 것이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중 7할이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그 외에 스마트폰 사용자들 중 갤럭시S사용자는 의외로 잘 안보였다.
솔직히 삼성핸드폰의 경우 심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던지라 별로 인정은 안하는데 갤럭시S만큼은 그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사실 디자이어HD를 선택하기 전에 갤럭시S사용을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뭐 여튼, 이런 기회로 갤럭시 플레이어를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디자이어HD와 비교해 볼 수 있었다.


[##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4.uf@113B3F574D8CA1C9079E75.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2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5.uf@113B3F574D8CA1DA087BDA.jpg%7Cwidth=%22663%22%20height=%22995%22%20alt=%22%22%20filename=%22IMG_5627.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6.uf@133B3F574D8CA1EA097B6D.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2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153B3F574D8CA1F00A28FA.jpg%7Cwidth=%22663%22%20height=%22995%22%20alt=%22%22%20filename=%22IMG_563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4.uf@183B3F574D8CA1FE0C8A35.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3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143B3F574D8CA1F80BBC51.jpg%7Cwidth=%22663%22%20height=%22995%22%20alt=%22%22%20filename=%22IMG_563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83B3F574D8CA2270F2FF2.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3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40:1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39:3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39:2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39:15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38:3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3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3:23 20:38:10


태연과 아이유의 대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버렸다..ㅎ 


[##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4.uf@173B3F574D8CA25D148CF4.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4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_http://erdoga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33B3F574D8CA26415E6A7.jpg%7Cwidth=%22663%22%20height=%22442%22%20alt=%22%22%20filename=%22IMG_5645.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스펙이야 검색하면 다 나오니 참고하시고...
간단히 와이파이망으로 유튜브에서 동영상재생 비교 및 기타 어플 실행 비교화면은 아래와 같다.
상당히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이점 유의하여 참고하시길...

 

디자이어 HD 구입 후, 대리점에서 주는 케이스 따위는 받지 않았다.
나의 동반자에게 그런 싸구려?? 케이스 따위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ㅋ
싸구려?? 보호필름은 어쩔 수 없이 붙인채로 나오긴 했으나 액정보호필름도 퓨어메이트로 바꿀 계획이었다.


뭐 솔직히 말하자면, 좀 더 이쁜 케이스를 씌워주고자 대리점에서 주는 안이쁜 케이스를 쿨하게 거절한거다..
그런데 솔직히 좀 후회가 되었다.
보호필름이야 액정을 내놓고 돌아다니는건 정말 속옷도 안입고 돌아다니는것과 같기에, 우선은 임시방편으로 퓨어메이트가 오기 전까지 고쟁이같은 싸구려 필름을 붙여놓았다.
어차피 퓨어메이트야 광주 시내에서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는것 만큼이나 어렵기에 가뿐히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기로 하고, 우선 광주 시내에서 이쁜 케이스를 찾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광주시내에서 이쁜 케이스는 고사하고 디자이어 HD에 맞는 케이스는 종류도 적거니와 대리점에서 공짜로 주는 케이스와 비등비등했다.
이런 아뿔사.....
다시 대리점가서 그 공짜 케이스라도 달라고 하려니 왠지 쿨한것같지 못해 보이고...
뭐 어찌 해서 3일만 버티자 하는 마음으로 학교로 돌아온 후, 바로 퓨어메이트 보호필름과 iStyle 모던플러스 가죽케이스를 구입했다.

이틀만에 도착한 보호필름과 가죽케이스...



1. 퓨어메이트 보호필름 (1+1)

퓨어메이트 액정보호필름은 이미 EOS 7D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기에 낯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 성능에 검증이 된 후라 의심없이 바로 구입했다.
뭐 다행히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좀 더 고가의 지문방지필름의 올레포빅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지문방지필름의 촉감이 별로 좋지 않아 상대적으로 저가(그래도 일반 보호필름보다 훨 비싸다..)의 일반 퓨어메이트 고광택 보호필름을 구입했다.
뭐 별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적인 저가로 1+1으로 2개를 구입했으니 이만하면 손해는 아닌것 같다.
나머지 한장은 부착실패에 대한 보호용이었으나 성공적으로 부착이 완료되어 앞으로 1년 후에나 장착해 볼 수 있겠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1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2:5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4:0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4:34

퓨어메이트 보호필름 껍데기 모습..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6:37

2매의 퓨어메이트 보호필름..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8:53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09:0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14:05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2:15:48

퓨어메이트 보호필름 부착 후 모습...

부착은 어렵지 않다.
설명서에 나온데로 부착하면 끝~~!!!

일전에 EOS 7D에서 부착실패에 대한 쓴맛을 격은 후인지라 이번 부착은 너무도 쉽게 할 수 있었다.
사실 EOS 7D에서 부착 실패한건, 사진의 스텝01과 스텝02의 부착이 반대로 되어 있던탓에 생겨난 실패였기에 좀 억울한 면이 있었다.
뭐 그렇지만 나는 쿨~~~!!! 하기에 다시 하나를 구입하고 그냥 넘겼던 적이 있다.

뭐 암튼, 이 퓨어메이트 보호필름은 일반 보호필름과는 차이가 좀 많이 났다.
주변에 몇몇 지인들 및 후배가 디자이어HD를 사용하는데, 보통 이들은 처음에 부착한 보호필름이나 시중의 저가 보호필름을 사용하는데, 이 퓨어메이트와 비교해 보면 상당히 차이가 났다.
나보다 나중에 산 후배의 디자이어HD를 보았을 때, 처음에 부착해준 보호필름이 누렇게 뜬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다른 보호필름을 부착시켜주었는데, 그 후에도 후배 옹폰은 누렇게 뜨는데 내껀 멀쩡했었다.

그리고, 이 퓨어메이트의 경우, 디자이어HD의 액정에 빈틈없이 맞는 반면에 기타 다른 액정보호필름들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다.
지금 퓨어메이트 보호필름이 부착된 내 옹폰을 보게 되면, 이건 뭐, 보호필름이 부착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이 안될만큼 딱 맞는다.
지금은 일부러 때볼려고 해도 때지지도 않는다.

다만 지문이 좀 남는것과 얼굴의 개기름이 묻게 되면 잘 안지워지는 면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항시 안경과 EOS 7D 때문에 극세사 면을 들고 다니기에 상시적으로 딱아주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인크레더블 쉴드의 경우, 전신보호필름으로 좋다고 소문이 나 있던데, 직접적인 비교는 해보지 않아 퓨어메이트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다.
전신보호필름인 탓에 시간이 지날수록 잘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좀 기피하는 녀석이기도 하다.
그리고 유니바디인 내 옹폰을 전신보호필름으로 더럽히기에는 좀 아깝기도 했다.

 

2. iStyle 모던플러스 가죽케이스(이하 가죽케이스)

액정보호필름과 함께 필수구입품목이었던 케이스...
우선적으로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일반적인 실리콘케이스나 하드케이스를 할지, 아니면 일전에 엑스페리아에서도 오래 사용했던 가죽케이스를 할지에서 고민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액정에 대한 보호본능이 강헀던지라 이전에도 폴더형 폰만 사용하거나 엑스페리아 x1 처럼 풀터치 스마트폰의 경우처럼 덥개가 있는 가죽케이스만 사용했었다.

그리고 가죽케이스의 경우, 1개의 카드정도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하기도 했다.
이 경우는, 교통카드로 전국이 다 되는 KB스타카드를 사용했는데, 지갑에 넣고 다닐경우 같이 가지고 다니는 신용카드에서 중복체크가 되어 버스나 지하철에서 체크가 잘 안되는 점이 있었다.
그래서, 이를 피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대중교통카드가 되는 KB스타카드를 지갑에서 따로 빼줄 필요가 생겼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실리콘 및 하드케이스를 대신하여 카드 1개정도를 수납할 수 있는 가죽케이스를 찾게 되었다.
그 후, 다이어리형 케이스와 폴더형 케이스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었는데, 구입 당시, 아직 옹폰의 가죽케이스들이 많이 나와있지 않았던 탓에 심사숙고하여 구입하게 된 것이 아래 사진의 iStyle 모던플러스 가죽케이스 이다.

솔직히 이 케이스의 경우, 별 기대는 하지 않았다.
워낙 옹폰이 거대한것도 있었기에 다이어리 케이스들이 비대해지는 것에 반해 이 폴더형 가죽케이스는 상대적으로 비대해짐이 적으며 카드 1장의 수납이 무리업이 가능하기에 바로 구입했다.
그리고 2만원 대의 부담없는 가격대도 언제든 정이 떨어지면 다른 제품을 구입하는데 일조했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1:4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31.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2:0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2:23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3.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3:17

겉에서 보기에 깔끔한 케이스...
생각보다는 케이스가 좀 컷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1.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3:3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21.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3:45

옹폰과 케이스의 상대적 크기 비교...
생각보다 케이스가 좀 컷다.
긜고 내 글씨 노출...;;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2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4:0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4:45

옹폰에게 새로운 옷을 입힌 후...
겉면에 비해 안쪽 면도 색상이나 무늬가 이뻤는데, 마감에서 좀 아쉬웠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5:03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5:13

안쪽 마감부분에서 실밥이 좀 탄듯한 곳도 있고 몇몇 접합부에 본드자국도 보였다..
당분간, 옹폰의 가죽케이스가 다양해지기 전까지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을것 같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5:36

카드 1장 수납 후...
카드가 들어가는 부분이 액정부분에 딱 맞아 폴더형 케이스가 닫히는데 이격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폴더가 접힌 후, 자석으로 고정이 되는데, 혹시나 카드에 어떤 영향은 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후 카드를 사용하는데 별 무리가 없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찍을때도 무리가 없었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6:0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6:2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7:3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10 09:17:40

딱 들어 맞는 옹폰...

딱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이번 케이스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몇가지 있었다.
바로 폴더형 케이스의 접합분분에 3.5파이 이어폰 연결부분이 뚫려 있지 않아 케이스가 닫혀 있는 경우,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일전에도 캔유701D를 사용시 블루투스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 그당시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배터리 체크 및 에러(초기라 발생 가능성이 높았음) 등으로 이용가치를 못느꼇다.
마우스나 키보드등 기타 장치들도 유선만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했다.
소형가전기기의 배터리는 믿을것이 못되기 때문에...

그리고 옹폰이 가죽쏙으로 쏙 들어맞게 되는데, 뺄때 카메라 렌즈부에서 걸림으로 잘 안빠지는 부분과 함께 액정 주변의 가죽부분으로 인해 터치에 불편함이 생기고 먼지도 많이 쌓이게 되었다.
이게 좀 상당히 신경쓰이게 했다.
이 부분에 먼지가 쌓이게 되면, 이상태에서 닦아도 잘 닦이지가 않아 깨끗이 닦아 주기 위해서는 꼭 케이스에서 빼서 닦아야만 했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인해, 이번에 새로이 다른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새롭게 구입한 다른 케이스는 차후에 포스팅 하겠다.
뭐 2틀 후면 물건 받겠지만...;; 

HTC Desire HD, 옹폰 개봉기

Posted by 해성(SeaStar) My Daily Incident/Digital and Analogue : 2011.02.06 09:49
내가 엑스페리아 X1으로 스마트폰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어느덧 1년 7개월이 되었다.
아직 노예계약이 5개월 가량 남은 상황..;;;;;
그만큼 미지급 할부금이 아직 남아 있기도 했다.

뭐 이정도 쯤이야, 라는 마음에, 그리고 오랜만에 설을 맞아 광주에 들른 김에 대리점을 들럿다가 덜컥 질러버렸다.
뭐 일전에 디자이어HD, 일명 옹폰에 마음을 두고 있었기에 처음 만져봤을때는 만족했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 휴대폰 변경 리스트에 있는 기종들이 각각 경쟁력이 있는 기종들이라 옹폰으로 기종을 선정하는것이 많이 힘들기도 했다.

변경을 원했던 기종들은 각 통신사별로, SKT는 옵티머스2X, 모토로라 디파이, 그리고 KTF는 아이폰4, 디자이어HD 등이었다.
그러다 어찌어찌 하고 저찌저찌 하여 구입한게 바로 이 옹폰~!!
선정과정은 각 기종의 스팩보다는 의외로 외부적인 요인이 컷다.
뭐 요금제나 기타 등등...

이제 이 옹폰을 만져본지도 만 하루도 안된지라...
내부적인 요소 보다는 외부적인 부분만 먼저 확인이 되었다.
가장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걱정되었던 부분이 바로 유니바디(Uni-body)였다.
구입전 확인한 결과, 바디 유격으로 인한 교품이 많았다는 글을 보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실제 만져본 옹폰은 알루미늄을 통으로 깍아 만든 유니바디인탓에 앞뒷면이 구분없이 매끈하게 연결되고 튼튼해 보였다.
다만 유심덥개 및 밧데리 덥개부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좀 옥의티이긴 했지만...
여튼 바디에서 유격현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된 밧데리 덥개부분은 왜이리 빼기 힘든지 모르겠다.
대리점 직원분도 그 덥개를 빼는데 무척 애를 먹었는데, 실제로 내가 뺄때도 너무 힘들었다.
덥개를 빼다가 부러뜨릴뻔 했으니....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건, 바로 4.3인치 대화면 이다.
아마도 현재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는 델 스트릿을 제외하곤 제일 큰 사이즈이다.
탁 트윈 화면이 넓직하니 시원했다.


아직 만져본 날이 많지 않아 정확히 뭐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앞으로 여러 부분을 만져보면서 습득해야 할듯...
그런데 왜 옹폰은 케이스가 많이 없는거야.ㅡ,.ㅡ;;...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31.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36:31
대리점에서 찍은 사진..
현장에서 바로 바디 외관 및 유격 확인하고 개통했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1:4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2:1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2:5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3:13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8:54:5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8:56:3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4:5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7:0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9:2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9:2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1:4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2:14
박스 안 부속품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3:5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4:33
플라스틱으로 된 유심부분 덥개 및 밧데리 덥개...
밧데리 덥개는 분리 및 결합이 너무 힘듬..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4:5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5:1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5:31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7:3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3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20:01:05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20:01:47
전에 사용하던 엑스페리아 X1이랑 크기 비교.
단순한 크기비교에서 대화면인탓에 크기는 더 커졌지만 두께는 더 얇아졌다..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1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1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2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5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6:05
델 노트북과 함께...
대리점에서도 전에 쓰던 엑스페리아 X1에서 옹폰으로 연락처 목록을 못옮겼는데, 내 노트북에서 동기화를 통하니 쉽게 연락처 목록을 옹폰으로 옮길 수 있었다.
윈모6.1에서 안드로이드로 동기화가 어떻게 될지 몰라 미리 엑셀로 백업하고 200여개 이상의 목록을 정리했는데, 윈모6.1에서 아웃룩으로 동기화 시킨 다음 다시 옹폰 안드로이드로 동기화 시키니 이상없이 목록이 다 옮겨질 수 있었다.
각 개인 앨범 사진들 및 연락처 즐겨찾기 까지 동기화가 될줄이야...
쩝...액셀작업을 괜히 한듯....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5.0 | 0.00 EV | 56.0mm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4:07:48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5 | 0.00 EV | 7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9:06:21 14:09:46

6월, 가지고 있던 핸드폰 캔유 701D의 2년간 약정이 끝나는 달이었다. 일명 흔히 말하는 노예계약이 끝난 것이다.
이번 6월에 핸드폰을 바꿀 생각으로 올 초부터 핸드폰을 물색해 왔었고 그중 몇가지 후보를 정할 수 있었다.
바로 LG의 인사이트,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이하 엑페라 부름)등의 스마트폰 이었다.

물론 이때 옴니아나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 노키아등이 나왔던 시기이나 이들 제품은 이미 내가 정한 스펙의 수준을 맞추지 못하였기에 가차 없이 제외 1순위였다.
이런 주된 이유는 3.5파이 잭의 부제였다.
외국에서는 자유롭게 3.5파이잭이 장착되어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반면에 한국에서는 이런 모습이 보기 힘들다.
물론 그 전에 3.5파이 잭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삼성의 서태지폰을 비롯하여 몇몇 MP3기능이 강화된 핸드폰에 있어 3.5파이 잭이 장착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 핸드폰의 경우 음원의 저작권이라는 장애물 탓에 통신회사에서는 핸드폰에 MP3를 바로 넣어서 들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러한 핸드폰에서 MP3를 듣기 위해서는 관련 통신회사의 멜론이나 도시락등에서 음원을 다운받거나 가지고 있던 MP3를 인코딩 시켜서 옮겨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다.
게다가 멀티테스킹기능에서도 제약이 있어 MP3를 들으면서 문자를 보내거나 게임을 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있었다.

여튼 이후에 한국에 위피탑제 의무화가 폐지되고 외국의 유명 스마트폰이 올 초부터 들어오게 되었다.
이 소식을 접하고 나의 기준에 맞춰 핸드폰을 물색하게 되었다.


이 기준은 ,

OS기반의 스마트폰일것,
3.5파이 잭을 달고 있을것,
배터리 용량이 1400mAh~1500mAh일것,
쿼티키패드를 장착하고 있을것, 등이었다.

쿼티 키패드의 경우 국내에서는 블랙베리와 미라지등이 있었으나 이들 제품은 내 기준이 맞지 않았고 나온 시기도 오래되어 일찌감치 제외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나온 쿼티 키패드의 핸드폰은 소니에릭슨의 엑파와 프라다 2뿐..
그런데 프라다 2는 가격만 비싸고 퀴티를 제외한 내 기준에 충족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LG의 인사이트폰과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엑파이다.

우선 처음 눈여겨 본 제품은 LG의 인사이트폰으로 스마트폰으로 3.5파이 잭을 가지고 있고 값또한 상당히 저렴하게 나왔다.
그런데 이 제품은 쿼티키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배터리나 기타 성능면에서 충족되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은 아예 출시 계획이 안나오고 있으니...
본래 이 폰은 쿼티키패드가 없고 배터리도 내장형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멀티미디어적인 역할과 그 속도면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할 수 있다.
솔직히 아이팟 터치를 살짝 만져본다면 쿼티키나 베터리의 단점은 충분히 상쇠하고도 남을 정도다..
아이폰의 한국 출시에 대해 소문은 무성하게 떠도는데 아직 확실한 실체는 없는것으로 보인다.
아직 확실한게 없는 이상, 올 연말 까지 한국에 출시 될지도 미지수...

뭐 이미 나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어 버렸지만 한국의 핸드폰 기기의 다양화를 위해서라도 아이폰은 꼭 국내에 출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외에도 기타 브랜드의 핸드폰들도 출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한국의 통신환경과 핸드폰 제조업체들은 너무 확고한 자국 시장을 가지고 있는만큼 국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만큼 국내에도 외국의 기타 핸드폰들이 출시되어 국내의 대기업의 독점에 대해 어느정도 견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음, 캔유모델 같은 경우가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듯...

여튼...
어찌어찌 하여 소니에릭슨의 엑페를 구입하게 되었다.
이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던 나의 기준에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많은 부분 충족을 시켰기 때문이다.

먼저 엑페는 스마트폰이며 3.5파이 잭이 달려 있다.
이는 MP3나 영상을 인코딩없이 핸드폰에 옮겨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뭐 음원의 저작료를 먹고사는 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인코딩이나 변환잭의 이용은 핸드폰을 이용하는데 너무 불편했다.
누군가는 그럼 따로 MP3플레이어를 들으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데 내가 멀티미디어 기기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다니다 보니,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MP3플레이어까지 챙기다 보면 배터리와 파우치등 신경 써야 할게 많다.
그러다 보니 어떻게든 들고 다니는 멀티미디어기기를 하나로 통합시켜 다니길 원하게 되었고 이러한 바램은 핸드폰에 카메라와 MP3기능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되는 계기가 되었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에서는 무선인터넷도 쓸 수 있으니 노트북의 부재에 어느정도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5 | 0.00 EV | 7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9:06:21 14:09:46


그리고 쿼티기패드의 존재는 스마트폰을 다이어리 등 일정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글로 문자를 보내는데에는 숫자 키패드만 있으면 상관 없었으나 특수키나 영문을 입력하는 데에는 상당한 번거러움이 따랐다.
그래서 전의 핸드폰도 어느정도 일정관리에 상요했는데 영문입력에 상당히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대한 기대로 쿼티키패드가 달린 엑페로 넘어온 것인데 문자 입력에 있어서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졌으며 적응력도 대단히 좋았다.
혹자는 자판이 너무 작아 엄지로 누르기에 불편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손이 여자손 만큼이나 작은 나에게는 작은 자판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한굴입력에 있어서도 숫자키패드의 문자입력에 비해 오타율도 더 적었다.
그리고 엑페의 그립감도 뛰어나 두 손으로 잡고 엄지로 자판을 누르는데 적응력이 빠르고 능숙하게 할 수 있었다.

다만, 한손으로 자판을 입력하는 데에는 어느정도 무리수가 따랐다.


그러나엑페가 이런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퀄컴사의 CPU탓인지 4g의 마이크로 SD카드의 스파이더맨 3 동영상을 재생하는데 상당히 끊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패널 등 기타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하는데 상당히 느린 인터페이스는 안습이다.
뭐 대신 룰업을 통하여 기기의 OS를 단순화 시켜 이런 단점들을 어느정도 보완해야 겠다.

참, 그리고 이 제품은 가로 슬라이드의 쿼티키패드 때문에 케이스를 구입하는데 기타의 풀터치폰에 비해 결정의 범위가 좁다.

그리고 전에도 다수 지적된 적이 있는 수신율 문제와 베터리 옆부분의 크랙발생 이다.

그 외에도 소니의 AS에 대해서도 지적이 많다.

앞으로 이러한 부분들은 실제로 내가 치러야 할 부분들이기에 이러한 부분들을 유의하면서 사용해야 할 듯 싶다.


아래 사진은 박스 개봉 사진 및 엑페 사진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5.0 | 0.00 EV | 46.0mm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3:47:46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5.0 | 0.00 EV | 44.0mm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3:48:56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2:39:21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5.0 | 0.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3:52:00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5.0 | 0.00 EV | 62.0mm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3:52:19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4.5 | 0.00 EV | 4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2:46:13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4.5 | 0.00 EV | 33.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2:48:33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10:56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12:04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14:36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23:14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23:35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3:31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3:57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4:15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5:50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5:59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8:45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8:53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9:25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5.6 | 0.00 EV | 80.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3 23:39:42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4.5 | 0.00 EV | 4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06:24 00:12:0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