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0S'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08 나를 거쳐간, 추억속의 카메라들...
  2. 2010.11.01 eos 7D, 새로운 나의 동반자
내가 카메라를 처음 만졌던 것은 어릴적으로 기억된다.
당시 아버지는 미놀타 X-300 필름카메라를 구입하셨다.
내가 태어나기 전이라고 하니 대략 80년대 초로 예상된다.
당시 거금을 주고 구입하셨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유독 아버지는 카메라를 애지중지 하셨다.
그리고 이 카메라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 주었고 지금도 앨범속에서 추억으로 남아 있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도 추억으로 남겨주었던 카메라 이다.

CANU701D | Sony IU019FC 2.07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3:29 10:30:03


어릴적에는 이 카메라를 만지는 일이 거의 없었다.

사진을 찍는건 아버지의 몱이었기 때문이다.
대신 아버지는 당시 이 카메라로 어린 나에게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 가르쳐 주셨다.
벌서 20여년전 일이다.

이렇게 시간이 흘렀고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는 카메라를 만질만한 여유가 없었다.
물론 아버지도 일에 치여 이 카메라도 장롱속 한곳을 차지한 채 야속한 세월만 흘러갔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다
이후, 카메라는 추억을 담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기록을 남기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이 되었다.
밀리터리 매니아로 군사용 무기 및 에어쇼에서 전투기 사진을 찍는데 도구로서 카메라가 필요했다.
대학생이 된 후, 대만제 130만화소 카메라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무엇보다도 내 능력 부족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었다.

1. 올림푸스 C765UZ
군 제대 후, 아르바이트를 통해 나에게 맞는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구입하게 된 카메라가 바로 올림푸스 C765UZ이다.
이 카메라는 군 제대 후인 2005년 부터 2007년 까지 사용했다.


이 카메라의 경우,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임에도 불구하고 10배줌이 가능하여 DSLR을 구입하기 힘든 처지에 낮은 가격으로 고배율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고마운 카메라 였다.

요즘 흔히 하이브리드라는 개념의 카메라가 많이 등장했는데 당시 고가격의 DSLR을 대신해 사용이 가능한 당시의 하이브리드 개념으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기종으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 에어쇼, 지상군페스티발, 군 화력시범, 해군 함상토론회 및 기타 방산전시회를 관람하여 기대 이상의 좋은 사진들을 많이 건질 수 있었다.

아래 사진들은 C765UZ로 찍은 결과물들..
바로 아래 첫번째 사진은 2배줌 컨버터를 장착 후 찍은 사진이다.

OLYMPUS CORPORATION | C765UZ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3.7 | 0.00 EV | 6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6:10:14 14:23:58

OLYMPUS CORPORATION | C765UZ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3.2 | 0.00 EV | 46.3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6:10:14 14:24:27

OLYMPUS CORPORATION | C765UZ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2.8 | 0.00 EV | 6.3mm | ISO-64 | Off Compulsory | 2007:10:26 16:53:39


 
2. MINOLTA X-300
2008년 봄, 대학교 복학 이후, 카메라에 대해 어느정도 욕심이 생겼다.
DSLR을 갖고 싶은 욕심이었다.
이전에 사용하던 올림푸스 C765UZ 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DSLR을 구입하는것도 망설여 졌다.
DSLR이 한두푼도 아니고 거금이 들어가야 하고 게다가 풀수동 카메라는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던 터라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결정한것이 DSLR을 구입하기 전에 먼저 저가의 SLR을 사용해 보는것이었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집 장롱속에는 미놀타 X-300이 고스란히 있었다.

CANU701D | Sony IU019FC 2.07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3:29 10:30:49


그렇게 다시 빛을 보게 된 미놀타 X-300은 짧은 시간동안 나에게 필름 카메라의 매력을 알려주었다.
그런데 운이 나빳던 탓인지 X-300으로 2롤을 찍었는데 사단이 났다.
필름을 빛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상을 맻히게 도와줄 셔터 막이 고장난 것이다.
문제는 두번째 롤의 사진들중 절반 정도가 반만 찍혀서 나온것이다.
이걸 고쳐서 사용할까 생각도 했는데 솔직히 고치는거 보다 새로 사는가격이 더 싸기에 어쩔 수 없이 이 카메라는 다시 장롱속으로 들어가야 했다.

아래는 이 사진의 결과물..


짧은 기간이었지만 X-300은 나에게 필름카메라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겨 주었다.
그리고 어렴풋한 기억속에서 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쳐준 카메라 사용법을 기억해내 사진을 찍었다.


3. Zenit fs-122 & TAIR3S
필름카메라의 매력에 빠진 것일까..
미놀타 X-300을 추억속으로 남겨 놓은 이후, 다른 필름카메라를 알아보다가 구입하게 된것이 바로 러시아산 Zenit fs-122였다.
이 기종은 특이한 생김새로 유명했는데 흔히 Foto Sniper로 잘 알려져 있는 기종으로 TAIR3S 300mm단랜즈를 장착한 경우, 총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스파이용으로 사용된것으로 알 고 있다.
가격대 성능비로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었으며 SLR의 기능을 익히고 필름의 매력에 빠지는데에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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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4.5 | 0.00 EV | 31.0mm | Flash did not fire | 2008:07:31 16:32:07


실제 트리거를 당기면 기계적 장치를 통해 셔터를 작동시킨다.
당연히 셔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 기종은 2008년 봄에 구입하여 X-300을 대신하였고 그 이후, 2008년 여름에 DSLR을 구입한 후에도 상당기간 동안 사용하였으며 현재도 보유하고 있다.
아래는 사진 결과물들..

 


4. CANON EOS 20D
드디어 2008년 여름에 DSLR을 구입하게 되었다.
중고로 구입하였는데 그 기종은 바로 캐논 EOS 20D이다.
바로 내 첫번째 DSLR이며 지금은 판매, 혹은 입양을 생각중에 있다.
그래도 2008년 여름부터 2010년 말까지 사용한 기종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TAIR3S 렌즈를 장착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렌즈의 마운트가 구형 M36 스크류 마운트 인 탓에 캐논바디에 마운트 하기 위한 어댑터를 사용하긴 했지만 이 조합으로도 상당한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으며 특히 에어쇼에서 비행중인 전투기 및 해상의 군함을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CANU701D | Sony IU019FC 2.07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5 13:47:12

CANU701D | Sony IU019FC 2.07 M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26 15:33:37

 
일전에 사용한 올림푸스 C765UZ와 함께 이 카메라 또한 촬영 시 많은 컷을 찍어왔다.
철저하게 기록으로 남기고 군사무기의 Data 확보용으로 활용된 것이다.
많이 찍을때는 반나절동안 700여장 이상, 하루동안 1000여장을 찍다 보니 쓰임이 많았다.
필름카메라와는 다르게 찍은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다.

아래는 결과물 들...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0sec | F/4.5 | 0.00 EV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07 10:30:53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750sec | F/4.5 | 0.00 EV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07 10:53:39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0.0 | 0.00 EV | 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3:07 11:00:29



5. NICON D70S
이 기종은 내가 구입한 기종은 아니다.
다만 학과용으로 보관하고 있는 기종으로  2008년 부터 학과 행사가 있을때마다 이 기종으로 촬영을 해 왔다.
솔직히 일전에 캐논 EOS 20D를 구입하기 전에 이 기종을 참고로 하여 니콘과 캐논을 비교했었는데, 기타 사정으로 캐논 EOS 20D 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니콘기종이 안좋다는것은 아니며 개인적으로도 이 니콘 D70S에 상당히 만족을 하였고 중고로 구입을 고려하기도 했다.
찍은 사진 및 기종 사진..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18 22:08:32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33.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18 22:10:09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1.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3:15 15:42:09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18.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3:15 15:49:22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7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3:15 15:50:10




6. CANON EOS 7D
EOS 20D 기종을 사용하는데 카메라의 노후가 상당히 걱정되었다.
반박자 느려진 셔터박스도 그렇고 센서의 얼룩도 계속 신경쓰였다.
그렇게 새로운 기종을 알아 보던중, 캐논의 EOS 5D Mark2 와 EOS 7D중에서 고민했었다.
그러다 크롭이지만 연사가 좋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EOS 7D를 구입하게 되었다.
이 기종은 2010년 가을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기종으로 큰 만족을 하고 있다.
기종 사진 및 찍은 사진들은 블로그 내 다른 포스팅에서 확인 가능하다.



7. CANON demi EE17 & QL17 G3
이 기종은 캐논의 필름카메라로 하나는 하프카메라, 하나는 RF카메라 이다.
아직은 고민중인 기종이다.
서브용으로 작은 RF 필름카메라를 찾고 있는 중이다.
마음같아서는 라이카 M3를 사용하고 싶지만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이며 현재 내 사정을 고려해 볼때 위 기종이 마땅한것 같다.
무엇을 선택할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eos 7D, 새로운 나의 동반자

Posted by 해성(SeaStar) My Daily Incident/Digital and Analogue : 2010.11.01 23:59
기존에 사용하던 eos 20D를 넘어서는 새로운 나의 동반자 eos 7D...

솔직히 기존의 20D로도 만족했으나, 내가 워낙 카메라를 험하게 다루다 보니, 어느덧 이 20D도 수명이 다 되어 간듯 하다..
에어쇼에서의 빠른 전투기들을 주로 연사로 잡아내다 보니, 셔터박스는 이미 반박자 늦어버린지 오래이고 센서에 얼룩이라도 있는지, 사진들 마다 자세히 보면 점점으로 얼룩이 여기저기 보였다.
게다가, 렌즈들도 병맛인탓에....

뭐 어찌어찌 하여 간당간당한 20D의 목숨이 위태로운지라, 인공호흡을 하느니 차라리 새로운 동반자를 얻어오는것이 더 이득일듯 하여 순간의 뽐뿌를 크게 질러버렸다.


원래 내가 원하던 기종은 eos 5D MK2 였다.
주변에서 하도 풀프레임 하는것도 있었지만, 왠지모르게 5D의 포스는 두자릿수 기종이 비할바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내가 주로 카메라를 사용하는 목적에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

뭐 여차저차 하여, 수개월전에 미리 살 카메라 기종들을 비교해보며 선택을 하였다.
그 비교선상에 있던 카메라는 Canon eos 5D MK2, eos 7D, eos 60D 그리고 Nicon D-300S 였다.
뭐 캐논 3자릿수와 니콘 2자리수, 그외 기종은 진즉에 제외 시켰고...
우선, 비교사항들을 보자면...


1. eos 5D MK2
이 기종이 강력한 구입 후보 였다.
그러나, 주변에서 들리는 말에 비해 내 목적에는 다소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던지라...
다소 구입을 망설이게 했던 것이기도 했다.
가까운 지인중 어떤이는 "남자라면, FF로~!!!!"라고 하도 강조를 많이 한 탓에 내 목적에 맞지 않은 카메라를 내려야 하건만, 어쩔 수 없이 카메라 구입 전까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나를 망설이게 했던 가장 큰 부분은 가격, 연사, 풀프레임 이었다.
가격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 연사와 풀프레임 부분에서 주로 에어쇼에서 항공기를 찍거나 욱상, 해상 훈련에서 함정 및 무기체계를 찍는게 주 목적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한 광학줌이 내게는 필요했다.
물론 광학줌에는 풀프레임 바디보다는 크롭바디가 좀 더 낳지 않나 싶다.
화질은 둘째 치더라도...
게다가 움직임이 빠르고 민첩한 무기체계를 찍자면 연사로 놓고 마음껏 날려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다소 가격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많이 쓰이지 않을것은 알면서도, 동영상 촬영에 대한 로망도 있었고..

2. eos 60D
이 기종은 출시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구입이 늦어진 이유도 이 기종의 출시를 기다렸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7D라는 새로운 라인업이 나타나면서 정말 50D에도 미치지 못했던 몇몇 부분은 정말 안습이었다.
게다가 SD카드를 사용하다니....
기변하려고 미리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싼가격에 8G의 CF카드도 얻었것만.....
그리고 틸트형 엘시디는 그냥 개나 줘도 아깝지 않을듯...
뭐 이런 이유로 출시되자마자 나에게 실망을 안기며 일찌감치 구입목록에서 삭제했다.
그리고 카메라 기변을 하게 만든 촉매이기도 하고..

3. Nicon D-300S
D-300의 경우 예전부터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기종이다.
캐논만 쓰다보면 니콘 인터페이스가 불편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학과에서 이미 오래전에 D-70S를 20D와 함께 꾸준히 써왔기 때문에 니콘 인터페이스도 그닥 나쁘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다.
다만 캐논 중급기의 휠과 조이스틱이 훨~~씬 편하긴 했지만...
D-300을 못써본게 한이 되었던지, 왠지 D-300S는 니콘임에도 여러모로 끌렸던 기종이다.
다만, D-300에 비해 크게 낳아진게 없는것 같은데 뭐 이리 가격이 올랐는지 모르겠다.
리밋티드 버젼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캐논에 비해, 디자인도 별로 마음에 안든다..ㅡ,.ㅡ;;;;
게다가 동영상에서도 캐논에 비해 아직은....
뭐 D-7000, D-5000 이라는 요상한 라인업으로 나오는거 같은데, 이거 기다리다간 내 목이 빠질거 같고 그리고 왠지 모르게 니콘 보다는 캐논이 셧터 소리가 더 경쾌하게 들린다.
그리고 동영상 촬영도 캐논에 비해 뛰어나다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었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캐논의 V-DSLR들이 고군분투하는것을 보자니 니콘은 웬지 뒷전으로 밀리고 말았다.

4. eos 7D
두둥~!!!!!!!!
나의 새로운 동반자가 된 7D...
시야율 문제 등으로 작년에 소란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1.6 크롭바디에 1800만화소, 초당 8연사 등은 내 사용 목적에 너무도 잘 부합하는 기종이었다.
뭐 원래 7D 자체가 스포츠 촬영에 적합하게 나왔다는 말도 들었으니, 솔직히 다른 제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크롭바디라는점 말고는 5D에 크게 뒤쳐져 보이지도 않았다.


암튼, 이런 이유로 인해 60D의 출시를 보고 바로 질러 버렸다.
풀프레임을 부르짖던 내 지인들은 내 선택을 알고나면 한참은 날 비난하겠지만...
그래도, 난 지금도 내 선택에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한다면, 천만원짜리 카메라든 몇십만원 짜리 카메라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굳이 사진은 풀프레임으로 찍어야 한다는 생각도 별로 안들기 때문이다.
뭐 진짜 풀프레임이 필요하다면 몸소 35mm 필름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찍으면 되니깐...


뭐 일설은 이정도로 하고,....
아래는 카메라 사진들..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5 | 0.00 EV | 2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0:58:35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19:01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20sec | F/4.0 | 0.00 EV | 2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19:44
박스 및 내부 부속품을..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1:11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3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1:25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1:38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1:50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2:00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4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2:20
핫...
저 유려한 곡선은, 어느 여인네의 S라인보다도 아름다워라~~~
니콘의 투박함이나 5D의 뚱뚱함에 비하면 날씬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내 오랜 파트너였던 20D에 비하면 상당히 통통한 편...ㅋ
뭐 요즘은 깡마른것 보다는 통통하고 귀여운게 더 인기니깐~;;;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30sec | F/4.5 | 0.00 EV | 3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3:29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20sec | F/4.5 | 0.00 EV | 3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4:46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29:13
충전기 모습..
20D의 밧데리 및 충전기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진...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43.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45:44
Canon | Canon EOS 20D | Manual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2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47:37
CF메모리 카드 슬롯..
여기까지 사진은 나의 오랜 동반자 였던 20D로 찍었다.
역시, SD 보다는 CF가 믿음직 스럽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Manual | Spot | 1/20sec | F/4.5 | -1.00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10:10:16 22:11:28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Manual | Spot | 1/20sec | F/4.2 | -1.00 EV | 38.0mm | Flash did not fire | 2010:10:16 22:14:14
위 사진은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렌즈를 장착하고 찍은 모습..
위 두 사진은 니콘 D-70S로 촬영..
위 시그마 렌즈는 나중에 포스팅할 예정..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10:18 22:08:3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5.0 | 0.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0:10:09 21:14:03
eos 7D로 찍은 니콘 D70S, eos 20D...
두 기종 다 오랫동안 잘 사용했던 기종들이라 손에 너무 익어서 쉽게 손에서 놓지는 못할듯...
뭐 니콘은 학과 카메라이니 학과에서 계속 볼것이고, 20D는....입양을 보낼까 수리를 하고 팔까 고민중...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10:23 15:38:10
7D로 찍은 오므라이스...
그닥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ㅡ,.ㅡ;;;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19.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10:23 18:51:17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2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10:23 18:50:31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10:23 18:51:26
공연장에서 7D로 찍은 모습....

뭔가, 뭔가가 달라보여~!!!

뭐 어쩌면 이렇게 느끼고 싶은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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