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물품들 처분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캐논 DSLR 렌즈들과 장비, 그리고 소장하고 있는 서적들 처분합니다.

사용하지 않다 보니 짐만되고 혹시 더 필요하신 분들 있으면 싼값에 처분하는게 더 낳을 것 같네요...


판매물품은 캐논용 DSLR 렌즈 2개, 미포토 삼각대 1개, 그리고 기타 프로그래밍 및 캐드 관련 서적들 입니다.


1. CANON EF 8-15mm F4L Fisheye USM


어안 및 대각선 어안렌즈로 유명하죠.

풀프레임 바디에서 원형어안이 갑인 렌즈 입니다.


http://erdogan.tistory.com/212


위 링크는 제가 처음 구매 후 본 블로그에 리뷰로 포스팅한 내용 입니다.

대략 사용한지는 1년정도 되는데 제가 보유한 바디가 크롭바디인지라 생각보다 사용할 일이 많지 않더군요...

박스 풀셋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정품입니다.

무조건 직거래 원칙 입니다.

거래 시 현장에서 입금 확인 및 캐논 홈페이지 정품 인증 까지 다 넘겨드립니다.


구입일 : 2012년 4월

예상가격 : 150만원


가격은 위에 명시한 가격대로 판매하겠습니다.

요즘 130만원 대의 병행품도 있던데, 정품임을 감안한 가격 입니다.

사실 작년에 구입가격이 180임을 생각하면 좀 아쉽긴 하지만...

필요하다면 네고 가능합니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8sec | F/5.6 | 0.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2:04:21 00:38:25



2.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RO HSM (캐논 EF-S 용)


엘렌즈로 넘어오기 전, 3여년 동안 사용한 표준줌렌즈 입니다.

나온지 상당히 오래된 렌즈죠.

F2.8 고정에 메크로 까지...

여행다닐때에도 망원 필요없이 이 랜즈 하나면 충분했었죠.

그리고 CPL 필터 장착으로 풍경사진 쩔게 나옵니다.

요즘은 캐논 16-35mm L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이 렌즈는 거의 안쓰게 되네요.

한때 EOS 7D와 극강의 조합으로 사용했던, 크롭바디와 잘 어울리는 렌즈 입니다.

박스 풀셋 가지고 있구요, 표준줌 렌즈로 추천합니다.

구입 당시 가격은 정품으로 70만원 정도 였습니다.


구입일 : 2010년 10월

예상가격 : 25만원


이 제품은 하자는 없으나 시그마 렌즈 특유의 펄 도장이 많이 벗겨진 편(펄 부분만)이지만 내부 작동하는데 이상 없습니다.

필요하면 가격 네고 받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직거래만 합니다.

현장에서 물건 확인하고 가격 받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렌즈로 찍은 결과물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이기도 하구요.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0sec | F/2.8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2:15 09:28:45



3. 미포토 A0350Q (red)


미포토 삼각대 입니다.

믿을만한 삼각대 중, 접었을 경우 가장 짧은 삼각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건 구입한지 2주밖에 안된 제품입니다.

전에 쓰던 삼각대를 분실하고 근 6개월여 간 삼각대 없이 촬영하다가 큰맘먹고 이 제품을 구입했는데, 전에 잃어버린 줄 알았던 삼각대를 결국 찾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이 제품을 내놓게 되네요...

어떻게 큰맘먹고 삼각대 구입하고 일주일여 만에 삼각대를 찾게 되다니, 참...

이 제품도 개봉 후 한번밖에 써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총 접었을 때의 길이가 30cm대 이기에 기타 다른 삼각대에 비해 휴대하기가 훨씬 용이합니다.

다만 카메라의 무게가 무거울 수록 약간 흔들거림은 어쩔 수 없네요...

특히 센터칼럼까지 다 올렸을 경우 바람에도 약간씩 흔들립니다.


구입한지 2주밖에 안되었으며 구입당시 가격은 16만원 이었습니다.

희망가격은, 13만원으로 조절합니다.

아까운 3만원은 한번 사용한 가격으로...ㅠㅠ

흑흑.....;;


4. 중고 서적들, 프로그래밍 및 캐드 관련

중고 서적들 판매합니다.

대학원 및 전 직장에서 공부하려고 구입했던 서적들 입니다.

조선 캐드/캠 관련 전공이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그래픽, 캐드 관련 책들 입니다.

제가 책들을 거의 깨끗하게 쓰다 보니 거의 깨끗하며 어떤 책들은 거의 안본 책들도 있습니다.

다른건 별로 욕심이 없는데 책과 카메라는 욕심이 자주 생겨서 필요하면 무조건 구입했는데 이게 지금은 짐이 되네요.

각 책의 목록은 다음과 같으며 각각 원가의 절반 내지 2/3 가격으로 받을 예정입니다.

현제 시가보다는 무조건 싸게 드립니다.

안전거래를 위해 직거래만 진행합니다.

현장에서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 안드로이드2마스터북 Pro Android 2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19657


위 링크에 상세정보 있습니다.

모바일 프로그래밍이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회사를 그만두면서 결국 한번도 못보고 덮어 둔 책입니다.

사용기는 전혀 없는 새것과 거의 동일합니다.

원가는 40,000원입니다.


판매가격 : 25,000원



- 전문가를 위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66322


이 책 또한 오라클 관련 업무떄문에 구입했지만 결국 퇴사하면서 보지 못한 책입니다.

이제는 관련 일을 안하므로 내 손에서 썩히는 것 보다는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주는 것이 더 낳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도 사용감이 전혀 없는 거의 새책입니다.

원가는 45,000원 입니다.


판매가격 : 30,000원



- 디버깅 .NET 응용 프로그램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548821


이 책 또한 전 직장에서 필요해서 구입했으나 퇴직때문에 보지 못한 책입니다.

거의 새책이구요...

필요하신 분에게 판매합니다.

원가는 25,000원 입니다.


판매가격 : 15,000원



- .NET 닷넷 프로그래밍 정복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508079


대학원 시절 공부했던 책 입니다.

대략 2년 전에 구입한 책이구요.

사용흔적은 약간 있으나 거의 새책과 다름 없구요.

형광펜 몇번 칠한것 정도 있습니다.

사실 컴퓨터 관련 책들은 이상하게 줄긋고 보는게 어색하더라구요.

원가는 35,000원 입니다.


판매가격 20,000원



- 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7669


이 책도 전 직장에서 보던 책.

물론 사용흔적은 거의 없는 새책입니다.

원가 20,000원 입니다.


판매가격 : 10,000원



위 물건들 모두 직거래 원칙 입니다.

현장에서 물건 보시고 구매 결정하셔도 됩니다.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010-4629-4377

임형남

내가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한것은 4년전 이었다.

2009년 초, 당시 외국에서는 이미 아이폰3G가 인기를 끌고 있었고 새로이 아이폰3GS가 출시되던 시기였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고 출시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다.

사실 기기에 대한, 특히 컴퓨터 및 IT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에 아이폰도 사용해 보고 싶었다.

이미 당시에 해킨토시를 경험해 보았기에 Mac OS X 및 애플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었다.

그러나 당시 나의 개인적인 예측으로, 한국에서는 아이폰이 출시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아이폰3G이후 일년간의 행보나 한국내 여론 및 통신사 등을 보았을 때, 결코 아이폰에 호의적이지 않았다.


이런 와중에 난 핸드폰의 교체시기가 되었고 다음시기에는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불리게 될 PDA들이 전성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기기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서 결국 선택한 기종은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였다.

이후, 결국 아이폰은 KT를 통해 한국에서 출시하게 되고 아이폰은 결국 실패할것이라고 했던 예측들은 보기좋게 무너졌다.


그 후,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내놓았고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제작하게 되었다.

사실, 이후로 아이폰과 나의 인연은 계속 엇갈렸다.

엑스페리아에서 윈도우즈모바일을 사용했었고 말기에는 결국 안드로이드를 롬업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이후, KT로 번호이동을 하며 안드로이드폰인 HTC의 디자이어HD로 변경하게 된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지금, 절묘한 시기에 난 결국 아이폰5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게 된다.


사실, 여러 운영체제의 기기들을 사용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따져볼 수 있었고 결국 이중에서 나에게 맞는 기기로 아이폰5, 즉 IOS6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것은 결코 다른 기기들이나 운영체제가 결코 아이폰에 비해 떨어진다거나 쓸모없다는것이 아니다.

각각의 장점에 비추어 여타 운영체제에서 좋은 장점들을 발견하였고 충분히 활용했었다.

다만 그 정점에서 다양한 경험과 나에게 최적화할 수 있는 기종 및 운영체제로 아이폰5와 IOS6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내가 처음 윈도우즈모바일계열의 스마트폰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가 호기심이었다.

안드로이드나 IOS6도 마찬가지 이다.

이미 이런 호기심 때문에 맥북프로를 선택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다양한 운영체제에 대한 경험은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고 앞으로의 IT기기 및 운영체제의 발전방향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51:35

처음 IOS6를 접했을 때, 많이 혼란스럽지 않았다.

여타 운영체제, 특히 윈도우즈 계열에 많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애플의 운영체제에 많은 혼란을 느끼게 된다.

각각이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기에 이 사이에서 다소 혼란스러운것이 당연할 것이다.

사실 처음 한국에서 아이폰이 나왔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IOS사용에 혼란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나의 경우, 이번 아이폰5를 사용하는데 있어 기존에 헤킨토시 뿐만 아니라 맥북프로에서 Mac OS X를 능숙하게 사용한 경험 탓에 IOS6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연락처의 경우, 기존의 구글 G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있었고 이를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맥북에서 미리 동기화 시켜 놓았다.

그리고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에서 있던 사진들 및 여타 자료들도 구글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등을 통하여 모두 동기화하였기에 스마트폰 분실 및 파손시 데이터 백업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

이런 자료들은 맥북의 아이클라우드 및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폰5로 자동으로 동기화 시킬 수 있었고 스마트폰을 교체하면서 계정활성화 및 통기화 이외에 따로 데이터에 대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었다.


어느 제품이 더 좋고 나쁘다를 평가하는건 무의미하다.

자신에 맞게 기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기기를 선택하고 그에 맞추어 사용할 수도 있다.

때론 인기에 편승할 수도 있고 그저 판매원에게 추천을 받을 수도 있다.

그 제품을 사용하고 그에 대한 평가는 자신이 결정할 것이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


아래는 아이폰5 개봉 사진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15:04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53:27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4:06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4:24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26:05

새롭게 바뀐 8핀 잭.

기존의 잭에 비해 폭이 줄어들고 양면이 같아 어떻게 끼우든 상관이 없다.

이어폰 단자도 기존의 상면에서 하면 스피커 옆으로 이동하였다.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4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12:11 01:46:30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2:12:11 01:59:32


Canon | Canon EOS 7D | Manual | Pattern | 1/20sec | F/8.0 | 0.00 EV | 10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2:12:11 01:59:42

아이폰5의 화면을 그대로 찍은 사진..

레티나디스플레이답게 사진만으로도 선명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HTC Desire HD, 옹폰 개봉기

Posted by 해성(SeaStar) My Daily Incident/Digital and Analogue : 2011.02.06 09:49
내가 엑스페리아 X1으로 스마트폰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어느덧 1년 7개월이 되었다.
아직 노예계약이 5개월 가량 남은 상황..;;;;;
그만큼 미지급 할부금이 아직 남아 있기도 했다.

뭐 이정도 쯤이야, 라는 마음에, 그리고 오랜만에 설을 맞아 광주에 들른 김에 대리점을 들럿다가 덜컥 질러버렸다.
뭐 일전에 디자이어HD, 일명 옹폰에 마음을 두고 있었기에 처음 만져봤을때는 만족했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 휴대폰 변경 리스트에 있는 기종들이 각각 경쟁력이 있는 기종들이라 옹폰으로 기종을 선정하는것이 많이 힘들기도 했다.

변경을 원했던 기종들은 각 통신사별로, SKT는 옵티머스2X, 모토로라 디파이, 그리고 KTF는 아이폰4, 디자이어HD 등이었다.
그러다 어찌어찌 하고 저찌저찌 하여 구입한게 바로 이 옹폰~!!
선정과정은 각 기종의 스팩보다는 의외로 외부적인 요인이 컷다.
뭐 요금제나 기타 등등...

이제 이 옹폰을 만져본지도 만 하루도 안된지라...
내부적인 요소 보다는 외부적인 부분만 먼저 확인이 되었다.
가장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걱정되었던 부분이 바로 유니바디(Uni-body)였다.
구입전 확인한 결과, 바디 유격으로 인한 교품이 많았다는 글을 보고 걱정했는데 의외로 실제 만져본 옹폰은 알루미늄을 통으로 깍아 만든 유니바디인탓에 앞뒷면이 구분없이 매끈하게 연결되고 튼튼해 보였다.
다만 유심덥개 및 밧데리 덥개부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좀 옥의티이긴 했지만...
여튼 바디에서 유격현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된 밧데리 덥개부분은 왜이리 빼기 힘든지 모르겠다.
대리점 직원분도 그 덥개를 빼는데 무척 애를 먹었는데, 실제로 내가 뺄때도 너무 힘들었다.
덥개를 빼다가 부러뜨릴뻔 했으니....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건, 바로 4.3인치 대화면 이다.
아마도 현재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는 델 스트릿을 제외하곤 제일 큰 사이즈이다.
탁 트윈 화면이 넓직하니 시원했다.


아직 만져본 날이 많지 않아 정확히 뭐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앞으로 여러 부분을 만져보면서 습득해야 할듯...
그런데 왜 옹폰은 케이스가 많이 없는거야.ㅡ,.ㅡ;;...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31.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36:31
대리점에서 찍은 사진..
현장에서 바로 바디 외관 및 유격 확인하고 개통했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42.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1:4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2:1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2:5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3:43:13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8:54:5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8:56:3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4:5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7:0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9:2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49:27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1:4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2:14
박스 안 부속품들..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3:59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4:33
플라스틱으로 된 유심부분 덥개 및 밧데리 덥개...
밧데리 덥개는 분리 및 결합이 너무 힘듬..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4:5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5:1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5:31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7:18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19:57:32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3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20:01:05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5 20:01:47
전에 사용하던 엑스페리아 X1이랑 크기 비교.
단순한 크기비교에서 대화면인탓에 크기는 더 커졌지만 두께는 더 얇아졌다..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1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16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37.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24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5:50
Canon |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1:02:06 05:06:05
델 노트북과 함께...
대리점에서도 전에 쓰던 엑스페리아 X1에서 옹폰으로 연락처 목록을 못옮겼는데, 내 노트북에서 동기화를 통하니 쉽게 연락처 목록을 옹폰으로 옮길 수 있었다.
윈모6.1에서 안드로이드로 동기화가 어떻게 될지 몰라 미리 엑셀로 백업하고 200여개 이상의 목록을 정리했는데, 윈모6.1에서 아웃룩으로 동기화 시킨 다음 다시 옹폰 안드로이드로 동기화 시키니 이상없이 목록이 다 옮겨질 수 있었다.
각 개인 앨범 사진들 및 연락처 즐겨찾기 까지 동기화가 될줄이야...
쩝...액셀작업을 괜히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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